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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은 한국에서 철수한다 주한미군은 한국에서 철수한다
총알같은 속도로 태양을 윤회하는 이 지구에 영원한 것은 없다. 모두가 제행무상으로 사라질 뿐이다. 세계 제2의 규모의 미군기지를 팽택에 주한미군이 마련할 때, 일부 한국인은 너무 심한 극렬한 반대의 폭력시위를 벌였다. 세상에 영원한 제국주의 군대는 없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한다. 로마군과 징기스칸군, 그 외 제국주의 군대는 인연이 다하면 지구에서 사라졌다. 주한미군 철수는 언제인가? 한국과 인연이 다한 것을 깨닫게 되면, 워싱턴은 스스로 주한미군 철수를 단행할 전망이다. 주한미군이 스스로 철수하기 전에 일부 한국 좌파 국민들은 집요한 반미운동과 미군철수 운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일부 대학생들이 더욱 심하다 미군철수론자 가운데 특히 친북 정치인과, 친북 언론인. 친북대학생, 친북 노동자, 친북 학자들, 친북 종교인들이 집요하게 반미와 미군철수를 외치고 운동하고 있다. 그들은 겉으로는 “주권국가를 위해서”라고 외치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을 분석해보면 중-러-북이 외쳐온 주장과 구호의 복창이었다. 친북 대통령에 돈으로 포섭된 자들이라고 생각한다. 주한미군은 언제 무슨 이유 때문에 한반도에 진주했는가? 미군이 오기 전에는 중국인 청군(淸軍)이 한국의 용산에 주둔하며 똥 오줌을 싸면서 한국정부에 무불간섭을 해왔고, 한국인을 부당히 살해하고, 젊은 여성을 능욕하고 살해하기도 했다. 국민들은 평화를 위해서 저항하지 않았다. 청군은 일본군과 맞짱뜨는 전쟁을 벌였다. 청군은 패전하여 한반도에서 철수하고 난후, 일본군이 욱일기를 들고 한반도에 진주했다. 그 때도 일부 한국인들은 길거리에 서서 일장기를 흔들며 소리쳐 환영했다. 한반도는 중-일의 단골 점령군인줄 믿었던 한국인들은 경악했다. 태평양 너머 눈이 파란 미군들이 진주해온 것이다.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은 지독히 운이 안좋은 사람들이었다. 미군까지 몰려와 주둔하는 것이다, 2차 대전 때, 일본군의 수뇌는 우치(愚癡)한 자들었다. 마치 마라톤 선수처럼 일본 군대는 전진했다. 군사동맹국인 독일 히틀러가 스스로 자신의 권총으로 자살하는 지경인데도 미국령 하와이 진주만까지 기습 공격을 하는 유치한 작전을 실행해버렸다. 결론적으로 미-소의 연합군은 한반도에 일본군을 내쫓고 한반도를 남북으로 분할 해버렸다. 한반도인들은 일본군 탓에 미-소에 분할 당하는 억울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미군은 왜 굳이 애써 한국에 군기지를 두려고 하는가? 6,25 전쟁 때, 5만 명 가까이 미군이 죽고 10만 명 가까이 중,경상을 입는 희생을 치루면서 왜 한국에 집착을 하는가? 그것은 미국 워싱턴이 자신들이 건국해준 대한민국 국민을 지극히 사랑해서가 아니었다. 지정학적으로 한국 땅이 사회주의자요, 공산주의 나라인 중-러의 팽창을 저지히고, 언제인가, 대중전쟁(對中戰爭)을 할 때, 첫째, 한국 땅을 미군의 전진기지로 사용하고, 둘째, 한국인들을 대중전쟁에 선봉으로 내세우자는 전략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일제 때도 한국청년과 처녀는 동원되었으니까. 그런데 작금에 미-중 군사 전쟁의 예고편으로 미-중 무역전쟁이 미국의 선방으로 날로 심해지고 있다. 미국이 중국에 무역전쟁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북핵으로 미국에 공갈협박을 즐기는 중-러-북에 대해 워싱턴의 인내의 한계가 닥친 것이다. 워싱턴은 “미국에 북핵으로 기습하겠다”는 북핵을 보유한 북의 김씨 왕조를, 결사 옹호하며 지원하는 중국에 우선적으로 시비를 따지자는 것으로 무역전쟁을 미국은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워싱턴이 중국과 무역전쟁을 넘어 군사 전쟁을 할 때에는 한-일의 군대는 미군과 함께 대중전(對中戰)에 동참할 수 밖에 없다. 한국은 미-중 전쟁에 휩싸이면 1차 전쟁터는 한반도이다. 한반도인 1천만은 죽을 수 있는 미-중 전쟁이다. 워싱턴이 대중전(對中戰)을 결행하게 될 때, 일본군은 미-일 동맹군으로 다시 욱일기를 들고 한국에 상륙하게 될 전망의 분석이다. 일본군은 미-중 전쟁의 때를 은인자중(隱忍自重) 기다리는 것으로 분석한다. 따라서 중국은 중국의 번영를 위해서는 북핵옹호하고 지원하는 전략은 자폭행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한국은 어떤가? 한줌도 안되는 사히주의자들이 우치한 일부 국민들의 투표의식에 정권을 잡았다. 文대통령은 임기 5년간 대한민국 번영과 서민복지에 총력을 해도 시간이 태부족인데, 서민경제와 서민복지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김씨 왕조 옹호와 보존에만 총력해 보이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인이 세계 제일의 경제난으로 자살한다는 통계가 세계에서 9년간 지속해오는 데, 대통령으로서 구원책에 고민하지 않고, 오직 김씨 왕조에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 하는 것이 “평화”라고 주장해온다. 김씨 왕조는 文대통령을 만나 살판났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깡통차게 하더라도 혈세를 수탈하여 대북퍼주기 하자”는 정신이 온전치 앟은 文대통령을 만만나 김씨 왕조는 건국이래 최대의 횡재를 하는 것이다. “文대통령의 평화론”에 죽어나는 것은 국민들 뿐이다. 각종 세금을 착취하듯 수탈하여 “한반도 평화를 위해” 대북퍼주기를 하자고 文대통령은 주장하고, 또 미국이 주도하는 유엔 대북제재를 풀기 위해 “러시아로 중국으로 달려가더니” 이제 “유럽 정상을 만나 애걸하고 다닌다.” 로마 교황까지 동원하려 한다. 어느 나라이건 헌금조로 두둑한 돈만 주면 어디고 돌아다니는 교황이 아니라면, 김씨 왕조의 무인권 무민주를 평화로 포장하는 북한행“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온전히 보존하기 위해서는 하루속히 “文대통령을 대통령 직위에서 하야 시켜야 된다”는 원성이 충천하듯 하고 있다. 文대통령의 조속한 하야는 첫째, 한-미 동맹과 자유민주를 지키는 온국민이 혁명적으로 일어서는 것이요, 둘째, 오는 총선에서 야당이 압승하여 文대통령을 탄핵하는 것 뿐이다. 김씨 왕조의 보급관이요, 홍보부장 노릇만 하면서 워싱턴을 기만하는 “文대통령과 이를 결사 지지하는 여당은 동반 퇴진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항간에 충천하듯 하고 있다. 광고비조의 두둑한 돈을 지원받는 일부 언론사는 文대통령을 한반도 평화의 전무후무한 성자로 도배를 하고 있다. 한국의 여론조사는 주는 돈 액수만큼 한다는 항설이다. 한국사회에 도저히 이해납득이 안되는 패걸이들은 일부 대학생 총연합에서 친북 정치인의 공작금을 받아 반정부 운동과 미군철수를 외치는 일부 대학생들이라는 항설이다. 그들이 주창(主唱) 은 “민주화이고 미군철수”이다. 주권국가를 외치기도 한다. 그들의 주장과 구호는 김씨 왕조에서 외쳐온 복창의 구호로 비친다. 한국의 일부 대학생은 아르바이트로 친북의 돈을 받고 친북 구호를 외쳐온 것인가? 나는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주한미군 철수가 이뤄지면, 한국은 장차 외세의 간섭이 없는 주권국가가 되는가? 창녀가 돈받고 색스를 하면서 대가리 속에는 돈많은 다음 손님을 기디리듯“ 미군철수 후 오는 또다른 강대국을 기대하는 심리에 비유하면 분노의 비유인가? 주한미군이 경비서주는 덕택에 한국은 평화가 오고 경제가 번영할 수 있었던 것을 한국의 일부 좌파 대학생은 모른다는 것인가? 중-미 전쟁이 붙으면 온전할 수 없는 게 한국인이라는 것을 정말 모른다는 말인가? 아니면 우선 단꿀같은 친북 정치인이 주는 격려금에 정신이 나가 버렸다는 것인가? 친북 정치인이 내주는 돈과 구호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를 정말 모른다는 것인가? 분명한 것은 친북 정치인 공작에 아직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핵심 이유는 주한미군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국의 일부 대학생들이 주한미군 철수를 상습적으로 외치고, 운동하는 탓에 한국에는 경악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주한미대사가 좌파 한국인의 카터칼에 난자가 되고, 서울의 미국 대사관 정문 앞에서 동맹국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대형사진을 걸어놓고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어 환호와 박수를 쳐보였다. ” 또 트럼프 대통령이 탄 승용차 밑으로 수류탄을 까 던지듯 물병들을 던지는 한국인이 있었다. 청와대는 물론 경찰, 언론사는 트럼프 참수대회에 동의하듯 묵묵부답의 한국사회이다. 자유민주와 한-미 동맹을 위해서는 분노해야 할 것이다,.미군철수를 외치는 일부 대학생 외에 보수우익 대학생이 아직 한국에 있다면, 분노하여 성토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진짜 대한민국 번영과 복지를 바라는 국민은 文대통령에 분노하고 저항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이기를 포기하고 김씨 왕조에 대한 충의(忠義)만 보여주는 듯한 文대통령에 국민들은 강력하게 저항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주한미군이 떠나면, 그 후 오는 강대국의 군대는 누구일까? 중국군인가? 일본군인가? 워싱턴은 한국을 절대 중국군에게 내주지 않을 것이다. 한국인이라면 닥쳐오는 미-중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야 하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에서 미군을 희생하면서 까지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번영에 이바지한 미국과 주한미군에 감사하는 한국인이어야 할 것이다. 주한미군은 강대국의 흥망성쇠로 언제인가, 한국 땅을 떠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 한국인은 미국에 대한 혈맹의 의리를 변치 말아야 할 것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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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우리나라와 불교계의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은 산하의 대북한교류 창구인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을 통하여 북한측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과 협력하여 공동발원문을 작성하고 부처님 오신날 (5월22일) 봉축법회에서 "부처님오신 날 공동발원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지난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부합된다며 적극지지 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불교도가 앞장 서자는 선전 • 선동 문구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이 조계종단의 일부 좌편향 일탈 승려들의 면면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 여간 보여준 자중자제의 모습에 긍정적 호의와 기대를 보내 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정부적,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이번 공동발원문을 통하여 친북적 행태까지 노골적으로 회귀 하므로서 불교도들을 다시 배신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예를 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발원문도 문제이지만, 봉축법회에 제주4.3사태관련자, 동성애관련자, 강경노조관련자등을 초대한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현 조계종 사태의 원인과 해결 방향
현 조계종 사태의 원인과 해결 방향 -한국교수불자대회를 마치고 나서- 정천구 (전 서울디지털대 교수, 전 영산대 총장) 2018년 8월 15일~17일 경주 황룡원에서 있었던 한국불교 중흥을 위한 전국 교수불자대회에서 필자는 마지막에 교수발원문을 낭독하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교수들의 공동견해를 도출할 시간과 여유가 없어 나의 인사말로 대신하면서 학술회의를 나름대로 정리한 나의 의견을 기회가 주어지면 언론을 통해 발표하겠다고 하였다. 이 글은 이런 연유로 쓴 것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최고의 관심사항은 언론에 연일 보도 되고 있는 조계종을 주도해온 승려들의 타락상과 내부 분쟁사태였다. 교수불자들은 부처님의 법과 가르침을 귀의처와 등불로 삼아 정진하고 있다고 믿어온 한국의 대표 종단인 조계종의 타락상을 접하고 경악과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 불교계 내부에서는 진위여부를 먼저 밝혀야 한다는 견해도 있는 것 같지만 생생한 증거가 낱낱이 공개된 마당에 이는 공허한 주장이라 본다. 더구나 중생의 모범으로 존재하는 승가의 경우는 이렇게 엄청난 의혹을 일으킨 자체만으로도 해당 당사자들이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이 도리이다. 사태가 이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 근본 원


호국불교의 스승, 서산, 사명대사를 추모 함
불교가 한반도의 땅에 전래한 지 170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신라, 고려시대에 휼륭한 고승은 국사(國師), 왕사(王師)로서 국민들에 존중을 받으며 백성들을 교화하면서 위로하고 희망을 주어왔다. 한국불교의 핵심사상은 호국불교(護國佛敎)이다. 태평한 세월에는 개인과 가정이 번영하는 신행생활을 권장해오지만, 나라가 외침에 의해 위태로우면 “호국불교”를 전통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것이다. 지면관계상 호국불교를 실천한 두 분만 적시하여 논의한다면, 이조의 서산대사(西山大師)와 그의 법제자 사명대사(四溟大師)이다. 청허(淸虛), 휴정(休靜)스님을 왜 서산대사(西山大師)로 호칭하는가? 서산대사는 승려가 된 후 대부분을 서쪽의 묘향산(妙香山)에 있는 보현사(普賢)에 주석하면서 전법의 설법을 해오다가 입적하였기에 서산대사로 호칭되어진 것이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四溟大師)는 스승과 제자 사이다. 두 스님은 1520(중종 15)∼1604(선조37). 조선 중기에 활약한 승려들이다. 서산대사는 사명대사의 법사(法師)로서 스승이었다. 당시 불심깊은 중종의 계비(繼妃)인 문정황후(文定王后)가 불교중흥을 위해 승과(僧科) 시험을 부활시키자 1549년(명종) 때 먼저 서산대사가 승과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반체제 목사가 누구인지? 기독교계는 왜 말이 없나?
금번 대선의 특징은 대한민국세력 대 반대한민국세력의 대결이란 것이 다수의 여론이다. 즉 금번 유권자의 선택이 자유민주적 가치가 존중되는 대한민국이 존속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분기점이 되는 매우 중차대한기회라 할것이다. 이러한 위중한 시기에 종교지도자들의 영향은 매우 클 것이나. 우리나라는 정교분리 원칙에 따라 종교가 정치에 관여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성직자들 자체가 양분되어 있는 상황에서 일반 신도들이어떤 성직자가어떤생각을 가진 사람들인가를 알아야 성직자들의 정치적 견해를 바르게 판단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미 2015년 천주교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모임]에서 "친북 /반미 / 반국가 정치사제"라는 책자를 발행하여 정의구현사제단등 150명의 신부명단을 발표하였다. 불교계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에서 "불교계 일부 승려들의 일탈된 정치/사회 활동"이란 책자를 발행하여 승려 50명의 명단과 행적 그리고6개 승려단체 명과 행적을수록하여 전반적인 동향을 파악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 많은 신도들과 사회에 큰 충격과 경각심을 갖게 하였다. 그러나 기독교계는 아직도 이렇다할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인이아닌 사람으로서 겉에서 보는 시각으로는 기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