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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 망국의 지역싸움에 벗어날 줄을 모른다 한국정치, 망국의 지역싸움에 벗어날 줄을 모른다
해방 후, “민주정치를 하자”고 외친 지 70년이 흘렀어도 한국정치계는 여전히 저주의 주술인 지역싸움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특히 영호남의 지역싸움에는 그 지역을 자신의 지지 세력인 “정치 아성(牙城)을 만든다는 정치인의 교활한 발상에서 만들었다”고 나는 주장한다.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가? 한국의 비극인 5,18을 이용하여 호남을 정치 아성으로 만들려고 동분서주하며 세뇌적 연설을 하던 김대중의 의도대로 호남은 거의 변질되었다. 5,18이 있기 전 과거 전남북에서는, 당시 정부여당인 민정당의 국회의원 후보들이 당선되기도 했다. 예컨대 강진군에서는 육사 11기의 김식(金湜)의원이 당선되기도 했다. 그러나 5,18 이후 김대중과 그의 동패인 김모(전 국회의장)와 둘이 조(組)을 이루어 전님의 면단위끼지 “광주사태의 진실”에 대해서 선동연설을 하고 다녔다, 광주사태의 참극이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맞은 것같았다. 나는 강진 무위사(無爲寺) 주지 때, 강진읍의 시장터에 마련된 연설장에서 앞서 언급한 두 정치인의 연설릉 들었다. 연단 밑에는 10여명이 북, 장구, 징, 괭가리 등을 든 풍물 패가 있어 연설을 시작하기 전 흥을 돋우어 풍물을 울렸고, 연설 도중 “옳소!”의 함성과 함께 요란스럽게 풍물을 울렸다. 연설은 먼저 김모가 나서고, 그 다음 본편의 연사는 김대중이었다. 그들의 연설핵심을 요약하면, “5,18 때, 경상도 군인들이 우리 전라도 사람 씨를 말리려 다 죽이려 한다”고 연거푸 강조하더니 말이 바뀌어 “경상도 사람들이 우리 전라도 사람 다 죽이려 든다”로 비뀌었다. 요란한 풍물이 울려 퍼졌다. 위기의식을 잔뜩 고조시킨 후 해법을 말헸다. 연설의 핵심은, “우리 전라도 사람등이 다 죽지 않으려면,” 김대중으로 뭉쳐야 한다는 것이었다. 졸지에 김대중은 전라도 사람 씨를 말리려는 경상도 군인, 경상도 사림들에서 유일한 구원자(救援者)로 돌변했다. 백발의 촌노와 부녀자들의 일부는 서 있는 김대중의 발밑에 대가리를 박고 “아이고 선상님 우리를 살려주시오” 하고, 구명지은(救命之恩)에 감읍하면서 무수히 절을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그러한 연설이 전남북의 면소재지까지 순회한 후, 기적이 일어났다. 전남북이 완전히 김대중을 연호하며 김대중의 정치아성으로 돌변한 것이다. 전북에서는 당시 이철승(李哲承) 등 희망이 보이는 정치인이 있었지만, 목숨을 구해주는 김대중이 우선이었다. 그 후 전라도에서는 대선, 총선, 지자체 등 선거에는 오직 김대중선생을 위해서 표를 찍는 기막힌 현상이 일어났다. 일부 무지한 남녀들은 김대중 선생이 “목숨을 살려주었다”고 믿어 의심하지 않았다. 5,18 광주의 비극을 김대중의 정치로 100% 악용한 것이다. 선량한 친구사이인 영호남에 이같은 핵폭탄같은 갈등과 주적시(主敵視)하는 선동은 한국 역시에 없었다. 그러한 선동의 파급은 한국의 언론계에도 퍼졌다. 일부 언론은 주적인 김씨 왕조보다는 경상도 군인들, 경상도 사람들을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로 증오하도록 세뇌시키는 글을 써 연신 발표하였다. 일부 언론은 한국이 낳은 위대한 정치가로 김대중을 찬사하더니 이제 김대중을 추종하며 팔아먹는 정치인들에 찬사를 정신없이 보내고 있다. 경악할 일은 김대중을 찬양하는 일부 언론인들은 졸부(猝富)가 많고, 친북성향이 많아 국민 혈세를 대북퍼주기하는 운동에 국민을 선동하는 시례가 부지기수이다. 이들 탓에 영-호남의 갈등은 치유난망한 지경에 들어선지 오래이다. 따라서 총선, 대선 등의 선거 때면 전라도는 연거푸 90∼96%의 몰표로 김대중 패거리에 내주는 시대가 화알짝 열린 것이다. 예컨대 작금의 한국당에서는 총선, 대선에 호남표에 구하는 보비위하는 밀을 애써 하는 정치인으로 오세훈과 황교안이 있지만, “호남의 표심은 절대 그들에 표를 주지 않는다” 것을 깨달야 할 것이다. 한국당의 국회의원들도 호남의 표를 짝사랑하며 5,18을 민주화 운동으로 찬사를 하고, 5,18 묘역에 서서 목이 터지게 합창으로 “님을 위한 행진곡”를 불러댄지 오래이지만, 절대 호남인들은 “경상도에 뿌리를 둔 한국당에는 표를 내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작금에 한국당은 한국 보수당을 자처하고 보수측을 유혹하고 있다. 한국의 보수당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승만의 건국과 한-미동맹을 밍각하지 말아야 하며, 건국 때 건국을 방해하여 무장투쟁을 한 4,3 반란, 여순반란, 5,18 때 대한민국을 수호하다가 죽은 군경(軍警)의 호국정신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나아가 6,25 한국전쟁 때, 조국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서 “테극기 휘날리며” 죽어간 군경과 학도병 등 애국자를 망각해서는 안되는 정치인이 진짜 보수당이라 자칭 할 수 있는 것이다. 한국당은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는가? 박근혜 대통령 때, 애국 국민은 박근혜후보를 대통령으로 선택해주고, 대통령을 잘 보좌하여 정치를 잘하라는 뜻에서 총선에서도 과반수로 선택해주었다. 그러나 여당의 국회의원들은 어떠한 정치로 국민에 보담하였나? 여당 국회의원들은 국희선진화 법으로 호남당에 질질 끌려다니더니 일부 국회의원은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는 데, 앞장 서더니 결론은 호남당 파인 文대통령으로 선택해주고, 이제 오는 총선에서 국회의원을 더 하고, 장차 오는 대선에서 대통령을 해보겠다고 “보수당을 자처하는 것이다.” 요약하여 한국당은 양아치 만도 못한 의리요, 배신자들이 득시글 하다는 항설(巷說)이다. 진짜 보수당을 하고 싶다면, 당장 한국당은 헤쳐 모여를 해야 하고, 배신자들은 별도의 당을 만들어 활동해야 하고, “보수국민을 기만하는 사기를 쳐서는 안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보수국민에게 애써 묻는다. 황교안, 오세훈을 진짜 보수의 정치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가? 일부 보수국민은 황과 오에 대해 오는 데선의 후보에 거론조차 되지 못할 정치인이라는 비난여론도 있다. 국민혈세를 사기쳐 먹는 자가 없도록, 국민을 대신해 5,18 유공자 명단을 발표를 맹촉하는 김진태의원의 주장은 백번 옳은 것이다. 5,18의 비극을 이용한 영호남의 치유난망한 길등을 심어놓은 정치인이 치유난망한 영호남의 갈등을 심어놓은 호남의 정치인은 오래전에 저승자자에 멱살잡혀 떠났지만, 후예들은 여전히 영호남의 갈등을 이용하여 독과점(獨寡占)비슷하게 정치상(床)을 차려놓고, 영두구욕(羊頭狗肉)같이 친북정당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 하려는 정치민 하고 있다. 국민들이여, 혈세를 뜯어 대북퍼주기 하려는 정치인은 총선, 대선에서 축출하고, 서민복지에 진력하는 정치인을 총선, 대선에서 선출해야 국민이 살 수 있는 정치를 하는 것이다. 끝으로, 김대중은 자신의 후계자를 호남인으로 선택하지 않았다. 호남의 몰표로는 대선에 승산이 없기 때문이다. 고향이 부산, 대구 등 영남 출신 좌파 정치인을 바지 사장같이 대통령후보로 내세웠다. 영남인들은 “죽기 살기”로 김대중의 의도를 지지하고 선택했다. 대구, 부산 등의 영남에는 김대중을 지지하는 “정신니간 자”들은 부지기수이다. 왜 영남인들은 호남인들만큼 단결력이 없는가? 결론적으로 오는 총선, 대선에도, 당선만 되면,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하여 북핵을 증강하고, 김씨 왕조를 보존하려는 정치인은, 한국정치에 축출하고, 오직 한국의 서민복지를 위해사 총력할 정치인을 오는 총선, 대선에서 선택할 것을 나는 간절히 권장하는 바이다. ◇ 이법철(대불총 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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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우리나라와 불교계의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은 산하의 대북한교류 창구인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을 통하여 북한측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과 협력하여 공동발원문을 작성하고 부처님 오신날 (5월22일) 봉축법회에서 "부처님오신 날 공동발원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지난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부합된다며 적극지지 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불교도가 앞장 서자는 선전 • 선동 문구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이 조계종단의 일부 좌편향 일탈 승려들의 면면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 여간 보여준 자중자제의 모습에 긍정적 호의와 기대를 보내 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정부적,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이번 공동발원문을 통하여 친북적 행태까지 노골적으로 회귀 하므로서 불교도들을 다시 배신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예를 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발원문도 문제이지만, 봉축법회에 제주4.3사태관련자, 동성애관련자, 강경노조관련자등을 초대한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불교인권위원회의 잘못된 인권상
불교인권위원회의 잘못된 인권상 부처님의 가르침과 호국불교 전통 위반 불교인권위원회는 제24회불교인권상수상자로 내란선동과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징역9년 형을 확정받아수감중인 이석기 전 통합민주당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이 위원회는 2003년 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에게도 불교인권상을 수여한 바 있다. 애국시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원회는 2018년 11월 20일 조계사 관음전에서 시상식을 강행했다. 이런 행동은 종교와 국가와의 관계를 정교(政敎)분리로 설정한 근대국가의 기본원칙과 이에 기반을 둔 한국의 현행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다. 한국 현행헌법 제20조는 “① 모든국민은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되어 있다. 원래 정교분리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근거를 두고 불교에서 가장 먼저 정립된 원칙이다. 부처님은 당시에 이미 세속적 정치와 출세간적 종교는 서로 간섭하지 않는 것이 인류행복에 도움이 된다고 보셨던 것이다. 국가내란죄로 복역 중인 사람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여한다는 것은 이러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며 국가를 지키는데 앞장 서 온 한국 불교의 오랜 호국불교 전통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호국불교의 스승, 서산, 사명대사를 추모 함
불교가 한반도의 땅에 전래한 지 170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신라, 고려시대에 휼륭한 고승은 국사(國師), 왕사(王師)로서 국민들에 존중을 받으며 백성들을 교화하면서 위로하고 희망을 주어왔다. 한국불교의 핵심사상은 호국불교(護國佛敎)이다. 태평한 세월에는 개인과 가정이 번영하는 신행생활을 권장해오지만, 나라가 외침에 의해 위태로우면 “호국불교”를 전통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것이다. 지면관계상 호국불교를 실천한 두 분만 적시하여 논의한다면, 이조의 서산대사(西山大師)와 그의 법제자 사명대사(四溟大師)이다. 청허(淸虛), 휴정(休靜)스님을 왜 서산대사(西山大師)로 호칭하는가? 서산대사는 승려가 된 후 대부분을 서쪽의 묘향산(妙香山)에 있는 보현사(普賢)에 주석하면서 전법의 설법을 해오다가 입적하였기에 서산대사로 호칭되어진 것이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四溟大師)는 스승과 제자 사이다. 두 스님은 1520(중종 15)∼1604(선조37). 조선 중기에 활약한 승려들이다. 서산대사는 사명대사의 법사(法師)로서 스승이었다. 당시 불심깊은 중종의 계비(繼妃)인 문정황후(文定王后)가 불교중흥을 위해 승과(僧科) 시험을 부활시키자 1549년(명종) 때 먼저 서산대사가 승과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반체제 목사가 누구인지? 기독교계는 왜 말이 없나?
금번 대선의 특징은 대한민국세력 대 반대한민국세력의 대결이란 것이 다수의 여론이다. 즉 금번 유권자의 선택이 자유민주적 가치가 존중되는 대한민국이 존속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분기점이 되는 매우 중차대한기회라 할것이다. 이러한 위중한 시기에 종교지도자들의 영향은 매우 클 것이나. 우리나라는 정교분리 원칙에 따라 종교가 정치에 관여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성직자들 자체가 양분되어 있는 상황에서 일반 신도들이어떤 성직자가어떤생각을 가진 사람들인가를 알아야 성직자들의 정치적 견해를 바르게 판단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미 2015년 천주교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모임]에서 "친북 /반미 / 반국가 정치사제"라는 책자를 발행하여 정의구현사제단등 150명의 신부명단을 발표하였다. 불교계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에서 "불교계 일부 승려들의 일탈된 정치/사회 활동"이란 책자를 발행하여 승려 50명의 명단과 행적 그리고6개 승려단체 명과 행적을수록하여 전반적인 동향을 파악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 많은 신도들과 사회에 큰 충격과 경각심을 갖게 하였다. 그러나 기독교계는 아직도 이렇다할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인이아닌 사람으로서 겉에서 보는 시각으로는 기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