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국회는 지방선거를 이용한 졸속 개헌 책동을 즉각 중단하고, 대한민국의 법통 수호에 임하라! — 헌법을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킨 국회의원 전원에게 보내는 엄중한 경고 —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분연히 일어났던 호국불교의 전통을 계승하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현재 민의를 저버리고 오로지 당리당략에 매몰되어 대한민국의 근간인 헌법을 난도질하려는 국회의 무책임한 행태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현재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이 주도하고 국회의 방조 속에 진행되는 이번 개헌안은 국가의 백년대계가 아닌, 특정 정파의 선거 전략과 권력 영속화를 위한 정치적 야합에 불과하다. 우리는 역사적 사실 규명과 평가가 아직 끝나지 않은 5.18과 부마사태를 헌법 전문에 표기하는 것에 대하여 절대 반대하며, 왜곡된 역사를 공론화시켜서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고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국회의원 전원에게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한다. 1. 국민을 기만하는 지방선거 연계 졸속 개헌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헌법은 한 정파의 전유물이 아니며, 선거 승리를 위한 제물은 더더욱 아니다. 충분한 숙의와 국민적 합의 없이 지방선거라는 정치적 이벤트에 개헌 투표를 끼워 넣으려는 시도는 국
불기 2570년 대불총 3월 정기법회 봉행 대불총 3월 정기법회가 28일 양재동 안심정사에서 열렸다. 병오년에 접어들어 처음으로 가진 이번 법회에는 구순의 고지를 넘어서도 정정하신 박희도상임대표님을 비롯한 대불총 중앙회 임원 및 회원과 세계불교도우의회 한국대표이신 임선교부대표를 중심으로한 경기도회 중진, 그리고 대불총가를 지으신 오해균 작곡가와 K관광협의회 송창용이사장 등 30여명의 호국불자들과 법일스님, 응천스님을 위시하여 호국승병대의 무공스님, 법운스님, 묘련스님, 송현스님 등 호법스님들께서 참석하여 새 봄의 기운을 나누었다. 응천스님의 장엄한 타종과 함께 시작한 이날 법회는 헌향과 국민의례, 그리고 삼귀의례, 반야심경, 호국호법실천발원문 낭독과 대불총가 제창과 내빈소개를 마치고, 상임대표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법일스님의 충정어린 법문으로 숙연한 분위기가 이루어졌다. 이석복공동회장은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중에 다시한번 현 시국의 엄중함을 지적하고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회원배가 운동에 대하여 전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법회에 이어 안심정사에서 준비한 사찰음식으로 점심공양을 함께하였는데, 그 정갈하고 상큼한 맛과 향에 모두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박
대불총 성명서 !!! 정부는 아덴만에 전개된 청해부대 대조영함의 작전구역을 즉각 호르무즈 해역까지 확장하고 작전능력이 우수한 KDX II 구축함을 추가로 파병하여, 에너지 안보를 확립하고 경제 생명선을 사수하라 !!! 지금 세계 경제의 동맥인 호르무즈해협이 봉쇄 위기에 처하여 글로벌 경제 전반에 유례없는 혼란이 휘몰아치고 있다. 이에 우리의 혈맹인 미국은 국제 질서의 회복을 위해 우리 정부에 해군 군함 파견을 정중히 요청하였다. 그런데도 현 정부는 전략적 모호성이라는 미명 하에 반미적 태도를 보이며 파병을 주저하고 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저비용 고효율을 노린 드론과 미사일 공격의 위협이 난무하는 위험천만한 전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의 젖줄인 유조선들이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 동맹의 요청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은 청해부대 대조영함의 즉각적인 작전 전개를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대조영함의 첨단 방어 체계는 드론 테러를 제압할 최적의 솔루션이다! 청해부대의 주력인 대조영함은 30mm 골키퍼(Goalkeeper) 근접방어무기체계와 램(RAM) 단거리 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대불총 승군단 산하 『33인호국승병대』의 창립법회가 1월 15일 북한산 정토사에서 열렸다. 이날의 『33인호국승병대』출정은 지난 10년간 거리에 나서서 반(反) 대한민국 세력의 친중공·종북 반역 정치를 규탄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외쳐온 응천스님과 전국 각 시도에서 정법 구국의 뜻을 같이 한 지역의 불교 지도자 스님들의 결연한 의지에 의하여 이루어진 결실이었다. 박희도회장님과 김문수 전 노동부 장관, 호국승군단장 응천스님의 헌향으로 시작된 이날 출정식은 국민의례와 예불의식에 이어 이날 참석한 호국승병장 스님들에 대한 소개로 진행되었다. 다음 순서로 석천스님의 선창으로 『33인호국승병장 결의문』제창이 있었다. 결의문은 나라가 위태로울 때 맨주먹으로 일선에 나선 서산대사의 결연한 뜻을 담은 현대판 격문으로서 모든 스님들의 호국 단심이 그대로 드러난 서약이었다. 이에 대불총 상임대표이신 전 육군참모총장 박희도회장님의 격려사와 김문수 전 노동부장관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서 오늘 출범하는 『33인호국승병대』의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진행되었다. 임원들은 승병단장 응천스님, 부단장 자인스님, 재무 연광스님, 총무 보타스님과 상임이사 덕
대불총에서는 불기 2570년, 서기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하였다. 박희도상임대표님을 비롯하여 임선교부대표와 신윤희, 이석복, 정두규 공동회장, 구상진 대한불교진흥원 이사장, 그리고 김형태 경기도회장, 우희삼 대구시회장을 비롯한 지도적 임원과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국군 의장대의 대원들이 도열한 가운데 일제히 입장하여 현충탑에서 헌화, 헌향을 시작으로 나라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하였다. 지구촌이 곳곳에서 전쟁과 내란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중공과 북한의 조종을 받고있는 반(反) 대한민국 세력에 의하여 어이없이 정권을 탈취당하고 있는 상태이다. 더구나 현재로서는 정의로운 법 집행을 기대할 수도 없고, 개인의 사회 활동도 이미 크게 제약받고 있다. 이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예기치 못했던 난관을 이겨내고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야만 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올 한해는 모두가 마치 인생의 마지막 한 해를 맞이하는 심정으로 년초의 각오를 다짐해야 할 것이다. 오늘의 동작 현충원 참배는 이러한 관점에서 특별히 의미가 있었다. 특히 응천스님을 중심으로 오는 15일
친애하는 대불총 회원과 임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말은 넘치는 활력과 거침없는 정진의 상징으로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넓은 들판을 힘차게 달리는 말의 모습에서 우리는 역경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생명의 의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금년은 대불총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성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간 우리는 호국호법의 기치를 내세우고 불국토 건설의 역사적 사명을 완성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과 정성을 바쳐왔습니다. 그리하여 대불총의 깃발은 전국 시도에서 호국과 호법의 표상으로 휘날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희망과는 달리 우리가 목격한 것은 인간의 어리석음과 탐욕으로 인하여 분쟁과 혼란으로 얼룩진 세계였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온갖 누추함을 제하고라도, 당장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갖가지 추태와 후진적인 행태는 대한민국이 태어난 이래 처음 보는 난국이었습니다. 금세기 이후 한반도에서 벌어진 그 모든 혼란과 분쟁의 뒤에는 바로 세계공산주의 코민테른과 공산당의 잔혹한 전략전술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념은 어리석은 군중을 쉽게 선동하여 조종하고, 그들의 불법적이고 무자비한 만행은 동서양을 막론하
혜거대종사와 전두환대통령 열반다례재 봉헌 을사년 11월 23일은 전두환대통령의 서거 4주기인 동시에 혜거큰스님의 입적 1주기가 되는 날이다. 대불총 임원진은 이날 오전 10부터 강남구 자곡동 탄허기념불교박물관에서 거행된 혜거대종사 1주기 추모다례에 참석하여 평소 대불총을 아끼시던 혜거스님의 덕을 기리고 속환사바를 청하였다. 이날 추모다례에는 조계종 원로스님들과 월정사 스님들이 많이 참석하여 추모사를 하였으며, 금강선원장 성안스님과 혜거스님의 상좌인 무애스님이 200여명의 참가자와 스님들을 제접하였다. 특히 박희도 상임대표님께서 혜거스님의 임종게를 들어 이에 답하는 형식으로 추모사를 올려 주목을 받았다. 이어서 오후 2시에는 연희동으로 이동하여 전두환대통령의 사저에서 법일스님, 재원스님, 해안스님, 응천스님, 청보스님이 주재하는 추모재에 참석하였다. 추모재는 분향과 법일스님의 축원, 그리고 반야심경을 함께 봉독으로 진행되었으며, 추모재 후에는 영부인이 준비한 다과회에서 덕담을 나누며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대구에서 우희삼회장, 이성희차기회장을 비롯한 임원단이 참석하여 분향을 하고 영부인 이순자여사와 환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여 기억되는 장면을 남겼다.
[청원 취지] 주지하는 바와 같이 전자기술의 발전에 따라 선거시스템 대한 해킹위험은 증가 추세에 있다. 따라서 선거시스템 전반에 걸쳐 감정•조사하여 해킹위험에 대한 객관적 진실을 밝히는 한편, 현재 사용 중인 투표지분류기가 해킹위험이 큰 전자개표기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감정도 필요하다. 상기 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종래와 같이 행정부가 주관하는 방안보다 국정감사•조사 권한이 있는 국회가 국회 내에 특별 감정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청원한다. [청원 사유] 1. 선거 시스템의 해킹위험 개관적 진실 규명 중앙선관위는 투표지분류기에 유무선이 차단되었으므로 해킹이 불가하다고 주 장하나, 국가정보원 3차장은 지난 2월 11일 헌법재판 7차 변론기일에서 “중앙선관위 선거관리시스템의 인터넷망과 업무망, 선거망 간 접점을 통해 외부에서 선거망으로 침투가능하다고 증언하였다. 해킹위험은 사전투표 시 본인인증과 투표지분류 시 전자적 과정을 거치므로 이 경우에 대해 각각 전문가에 의한 공개 시연회를 실시하여 해킹 가능성을 규명해야 한다. 더욱이 국민의 힘 이달희 의원이 국정감사 시 질의를 통해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사전투표기간 중 선거망이 외부와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