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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터뷰

반미 친북 실천연대 처단하자 기자회견(동영상)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 상임대표 김승교 변호사)는 지난 4일 사법부의 판결에 의하면 이적단체로 판명 난바있다.

오늘 9월17일(목) 오후1시 서울시 성북구 삼선동에 위치한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 앞에서 비전코리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건국이념보급회, 비전NK 등 우익단체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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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재균

이날 기자회견을 주최한 비전코리아는 북한이 야심한 밤 水攻(수공)공격(물폭탄공격)을 가해와 임진강변의 야영객 6명이 사망한 것에 관해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의 논평을 보면 이 땅의 국민, 한 솥밥, 한 하늘을 이고 사는 한 핏줄의 국민이 맞을까? 정말 개탄할 일이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 상임대표 김승교 변호사)는 지난 4일 사법부의 판결에 의하면 이적단체로 판명 난바있다.















실천연대는 지난 북한의 물폭탄공격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 지난6일 “임진강 사고를 빌미로 한 대북모략극을 정부는 집어치워라”라는 머릿글을 통해 임진강에서 벌어진 불상사를 두고 보수언론과 정권의 대북모략극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며 망발을 늘어놨다.



실천연대 대표 김승교 외 3명은 현재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는 중이다. 실천연대 측은 북한의 황강댐 방류는 그냥 사고일 뿐이라며, 이같이 말하고는 “현인택 통일부장관이라는 자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북한의 행위가 의도적이라며, 서푼짜리 어설픈 모략 극 보다는 차라리 남북관계 개선을 하기 싫다고 솔직히 말하는 게 나을 것이다”라며 맹목적 대북 반대하기에 급급한 처지를 생생하게 보여준 것이라며 비꼬았다. 정말 북쪽새 다운 괴변일 수밖에 없다.



이명박 정권의 모략극은 시대착오적이며 대북우월의식과 맹목적인 반북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라며 내외의 비웃음과 조소를 금치 못 할 뿐이다.



이명박 정권의 행각을 두고 하는 말이 바로 제 무덤을 파는 격 이라며 다 차려준 민족화해의 밥상까지도 걷어차는 이명박 정권의 행각에 전면적인 퇴진투쟁으로 화답하자고 선동했다.



이렇게 실천연대는 가증스럽게 북한 당국의 책임 있는 사과를 요구하는 정부를 폄훼하며 맹비난하고 나섰다.


 



2009년 9월 17일



참여단체 : 비전코리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건국이념보급회, 비전NK 등 10여개 단체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