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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대불총] 제6회서해의날 전주시민의 추모제

주최 :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주관 :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전북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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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기키기불교도총연합(이하 대불총)은 2021년 3월 26일 전주 전북대학교 정문앞 공원에서

제6회 서해수호의날 전주시민 추모제를 봉행하였다.


행사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전북도회 주관으로 실시되었다.


진행은 국민의례에 이어  대불총 중앙회 박희도 회장의  대회사,

전북도회 김영돈 도회장의 경과보고

불교 및 기독교 기도,  추모사,  진혼곡과 참석한 분들의 분향으로 1부 행사를 마무리였다.


2부 행사는 차량행진이 실시되었다

행진은 덕진운동장 에서 시내 중심가를 돌아  전북대학교 정문 앞에서 종료하였다.


세부 내용 행사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5uecQIpKfMs


대불총 중앙회 박희도 회자장 대회사 요지


우리와 마주하고 있는 북한의 공산당들은

말로는 평화 그리고 미군을 철수 시키고 우리끼리

잘살아 보자고 하면서 틈만 나면 무력 공격을 일삼고 있습니다.

 

서해의 해전 만행도 2차 연평 해전에서 윤영하 소령 외 5, 천안함 폭침으로 이창기 준위 외 46명 연평도 포격으로 서정우 하사외 1, 55명의 우리 아들들이 전사하였습니다.

평화통일은 말로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는 대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는 힘에 의해서 지켜지는 것입니다.

평화는 힘에 의하여 상대방이 전쟁 의지를 포기 할 때

비로소 달성 되는 것입니다.

  

북한의 김정은 일당이 진정한 평화를 위한다면

핵 포기를 선언하고 평화의 의지를 보여야 합니다.

 

핵개발 비용을 북한주민의 복지를 위하여 사용될 때

우리는 평화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북한이 무력으로는 절대 평화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도록

우리 5천만 국민이 일치단결하여

호국의 정신과 굳건한 대비태세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70년간 평화를 지켜온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미국의 인도. 태평양 전략을 지지 하고,

쿼드 프러스에 참여가 절실히 요구 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려분 !

내 가족, 내 집은 내가 지켜야 합니다.

우리 모두 대동단결하여 피, 땀으로 이룩한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대불총 상임지도법사  재원스님 독경

전북도회 김영돈 도회장  경과 보고










전북도회 김영돈 도회장 경과보고











전북도회 양국용 부회장  추모사  동영상

https://youtu.be/nxp3E5xsUrY


참석하신 분들의 헌화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